Good Moring - Singing in the Rain
살면서 2008/03/11 15:39 |EBS 에서 하는 '사랑은 비를 타고 - Singing in the rain'를 우연히 봤다.
오랜만에 보니 꽤 재미있었다.
마침 답답하던 차에
Good Morning 이란 노래가 귀에 꽂혔다.
세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결하다가 해결책을 찾고 상쾌한 아침을 맞으며 부르는 노래다.
나도 고민이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몰랐던 사실인데..
저 귀여운 여배우(데비 레이놀즈?)가 스타워즈 레아공주의 실제 어머니란다.
기념으로 한나 더 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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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띠두르는 귀족노조의 신문
사교육비는 오른다 거픔물지만 정작 방과후 수업반대하는
노조에 찌든 게으른 교사들
정작 서민경제는 어렵고 힘겨운데
연봉 6000에서 500 더 올리려고 띠두르는 돼 지 귀족노조들
진보 혁신 이란 구호만 가득한 각종 이기적인 사이비 시민단체
이들은 자기들 주머니 채우면 그만이다.
주머니 채우고 도망치면 그만이다.
가장 무서운 혹세무민의 돼 지들이다
ㅡㅡ;
간만에 답글이 달려 반갑기는 합니다만...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
귀족노조의 비판인가요?
한겨레 신문이 귀족노조를 대변하는 신문이던가요?
왜 여기에 답글을 다셨는지...통..
블로그 제목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