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고양이가 할 일을 하고, 오리는 오리가 할 일을 하며,
독수리는 독수리가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오리를 데려다가
독수리의 역할을 하라고 요구하면,
전적으로 리더의 잘못이다.
리더의 역할은 오리를 더 나은 오리로,
독수리를 더 나은 독수리로
향상시키는 것이다.
요컨대 팀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모두가 잠재능력까지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 존
맥스웰

오리는 헤엄을 잘 치고, 탁월한 팀워크를 보이며 서로 협조해서 일하고,
함께 먼 거리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리에게 하늘 높이 올라가 높은 곳에서 사냥하라고 요구해서는 안 됩니다.
오리는 애초부터 그런 일을 해낼 수
없습니다.
반대로 독수리에게 헤엄을 치거나,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하라고 하면
혼란에 빠져 어쩔 줄을 모릅니다.


적재적소(適材適所), 결코 잊어서는 안될 인사의 핵심원칙입니다.


하지만,
오리와 독수리는 구분이 쉽지만, 인간은 독수리같은 오리가 있고 오리같은 독수리가 있다.
자기가 오리인지 독수리인지도 모른다.
게다가 IT 에서는 변화가 너무 심해서, 물갈퀴달린 독수리가 필요한지, 강한부리와 발톱이 달린 오리가 필요한지 조차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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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목표를 달성하려면
간절한 바람이 잠재의식에까지 미칠 정도로 곧고 강해야 한다.
주위의 시선에 우왕좌왕하지 말아야
한다.
하고 싶다면, 하고자 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그 길을 가겠다고 굳게 다짐하라.
그리고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굳게
믿어라.
그런 간절함이 없다면 처음부터 꿈도 꾸지 마라.
-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에서

간절히 바라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이렇게 되고 싶다’고 간절하게 바라면
그 생각이 반드시 그 사람의 행동으로 나타나고, 행동은
생각을 더욱 간절하게 합니다.
먹고 자는 것을 잊을 정도로 간절하게 바라며, 하루 종일 그것을 마음 속 깊이 새기면
그 생각은
잠재의식에까지 침투해 들어갑니다.
이 잠재의식은 자고 있을 때조차도 활동하며,
간절함이 강할수록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길로 나를
인도해줍니다.



로또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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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 섀드 헴스테터에 따르면 통상 사람들은 하루에 깊이 자는 시간을 빼고
20시간 동안 5-6만가지 생각을 한다.

시간이면 2,500가지, 1분에도 42가지 생각을 하는 셈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 생각의 85%가 부정적인 생각이라는
점이다.
스스로의 의식을 지배하지 못하고 내버려두면
후회하고 남을 비난하다가 인생을 마감하게 된다.


그래서 긍정이 중요하다. 긍정은 단순한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긍정은 무의식을 지배하는 적극적 행위다.
긍정의 습관화는 한
순간에 이뤄지지 않는다.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3,000번 이상 세뇌할 때 긍정의 의식화가 실현된다고 주장한다.
긍정은 천성이 아니라
후천의 의식적인 행동이다.
긍정은 마이너스 사고에서 플러스 사고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이를 철저하게 DNA에 각인시켜야 한다.


김도연 저 ‘1등경험’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그래! 난 잘생겼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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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상대가 한 말의 절반만 듣고, 그 절반만 귀담아 들으며,
그 절반만 이해하고, 그 절반만 믿으며, 또 그 절반만 기억한다.

이를 하루 8시간의 일에 적용해보면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다.
우리가 하루 일과의 절반, 약 4시간을 듣는 데 보낸다면,
우리는 2시간 가량 남의 말을 듣는다. 실제로 귀담아 듣는 시간은 1시간 남짓하다.
우리는 30분 분량의 말만 이해하고 15분 분량의 말만 믿는다.
우리 기억에 남는 말은 8분 분량에도 미치지 못한다.
점수로 따지면, 아주 형편없는 성적이다.
결국, 우리가 적극적으로 듣는 데 한층 힘써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존 맥스웰, '리더십 골드'에서 인용했습니다.



말을 많이 하는 것은 갖고 있는 패를 하나씩 보여주는 것과 같다.
어떤 게임에서 건 패를 많이 노출한 쪽이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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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적인 비판을 받지 않으면 칭찬받기도 어려운 법이다.
리더가 되고 싶다면 먼저 비판에 익숙해져야 한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거의 필연적으로 비판이 뒤따르게 마련이다.
불만스런 부분을 찾아내는 사람이 어디에나 있기 때문이다.

- 존 맥스웰, ‘리더십 골드’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비판은 얼마든지 쉽게 피할 수 있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으며,
하찮은 사람으로 살아가면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비판을 받으면 기운이 빠지게 되는 것은 인지상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판이 두려우면 리더의 자리에 오를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리더가 비판을 피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는
리더가 되고자 하는 도전자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리더가 되려면 거설적인 비판을 들을 준비도 해야겠지만, 건설적인 비판을 할 줄도 알아야 한다.
리더가 되려는 사람들은 건설적인 비판들을 준비한다.
그러므로 리더는 이 것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항상하고 있어야 한다.

비판을 받거나 하는 것을 두려워 하면 정말 하찮은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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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는 그 안에 자체적인 해결의 씨앗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문제가 없으면 그 씨앗도 얻지 못한다.
문제는 유익한 것이고 문제가 없는 사람들은 무덤에 묻힌 자들뿐이다.
- 노먼 빈센트 필 박사. ‘적극적 사고방식(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문제를 문제로 보고 회피합니다.
소수는 문제를 기회와 은혜로 보고 환영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러이러한 문제 때문에 어렵다고 말합니다.
몇몇 사람들은 이런 문제가 있어 재미있고
더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대부분은 문제 때문에 좌절하지만,
극소수는 그 문제를 활용해 자신을 단련시키고 남과 다른 차별적 우위를 만들어갑니다.
그 소수의 사람들이 승리자입니다.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것!
문제만 계속 고민할 시간이 있다면 , 재밌는 일인데...

문제인 줄 알지만 건들면 짧은 시간에 해결해야 하니까...피하는 것이지..
어떤 경우엔 문제를 지적한 사람이 해법도 내놔야 하니까, 피곤해서 피하는 경우도 있고..

여전히 맨바닥에 해딩하길 좋아하는 나는 문제를 푸는 일을 좋아하지만, 이 것이 회사의 수익과 바로 연결이 안되기 때문에 문제만 붙들고 있을 수는 없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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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절대로 그린 적이 없는 그림을 그려야 성공하는 화가가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 화가는 끊임없이 다른 세계와 만나서 새롭고 독특한 융합을 시도해 나간다.
이렇게 다른 세계와 만나는 경계선에서 생겨나는 것이 ‘영감’이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창조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영감과 만나려면
먼저 다른 세계와 만나야 하는 것이다.

- 강신장, ‘오리진이 되라’에서

우리가 찾아 헤매는 창조의 씨앗은 십중팔구 우리가 모르는 엉뚱한 곳에 묻혀 있습니다.
경영의 구루 게리 해멀(Gary Hamel)은
“경영자에게 필요한 아이디어의 80%는 경영 테두리 밖에서 온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세계와의 만남은 늘 두려움을 수반합니다.
그러나 한 세계와 다른 세계의 교차점에서 나오는 영감을 얻으려면
다른 세계와의 부딪침을 귀찮아하거나 두려워하는 대신 설레임으로 맞을 수 있어야 합니다.

좀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구글이나 애플의 성공을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렇게 해보자고 하면 다들 도망간다.
모험을 하기에는 잃을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험을 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것들을 희망으로 갖고 살면서,
남이 쥐어준 것들만 붙들고 잃기를 두려워 하면서 , 구글이나 애플 이야기를 너무 쉽게 이야기한다.

똑똑하고 스펙좋은 사람들은 영리하게 안전하고 편리한 월급장이가 되도록 교육하고, 교육받는 현실,
다른 세계와 교감하고 영감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설자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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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dy.cheaplongchampsl.com/ BlogIcon longchamp bags 2013.04.11 14: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당신이 슬퍼 느낄 때 고통, 무슨 내용을 보려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학습은 천하무적 할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이가 집에 돌아오면 ‘오늘 뭐 배웠니?’라고 하지만
유대인은 ‘무슨 질문했니?’라고 묻는다.
나쁜 대답은 있을 수 있지만 나쁜 질문은 있을 수 없다.
가장 좋은 학생은 가장 좋은 질문을 하는 학생이다.

- 마빈 토케이어 (유대교 랍비)

전 세계 인구의 0.2%에 해당하는 유태인이
노벨상 수상자의 3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자질을 가진 것으로 이야기되는 우리민족이
유태인처럼 세상을 선도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선,
1) 질문을 통해 배우는 문화,
2) 학력(學歷)보다 학력(學力)을 중시하는 사회,
3)뭐가 달라도 남과 다르게 하는 창의성등이
우리의 핵심 유전자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어릴적 질문을 하면 어른들이 하던 대답이
"크면 알아." 혹은 "넌 아직 몰라도 돼"

그냥 그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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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에서 구운 도자기에 비해 고온에서 구운 도자기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하다네.
도자기를 고온에서 구우면 석영을 비롯한 도자기 원료들이 완전히 녹으면서 융합하여
하나의 강력한 덩어리가 되네.
물 한 방울 새지 않는 강한 도자기가 되는 거지.”
도자기를 응시하던 선생은 시선을 돌려 나를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이게 바로 자네가 배워야 할 점이야.
자네가 뜨겁게 불타올라야 자네를 따르는 사람들도 그 힘을 빌려 하나로 뭉칠 수 있다네.
리더가 스스로 뜨거워지지 않으면
그 조직은 약한 외부 충격에도 쉽게 깨지는 허약한 조직이 되고 말지.
자네를 뜨겁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스스로 생각해보게나.”
나는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은 충격과 감동을 받았다.

세계 최고의 기타회사 후지겐의 요코우치 유이치로 회장 자서전
‘열정이 운명을 이긴다’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적당히 식혀졌을 때 단단해 지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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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늦어서 실패하는 사람이 있고, 너무 빨라서 일을 망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속도에는 욕심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방향이 있는 삶, 목적이 이끄는 삶, 절제가 있는 삶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 하영조 목사

속도의 중요성은 더 이상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와는 달리 추격자가 아닌, 선도자(first mover) 역할을 수행할 때는
빨리 가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방향은 목적의식과 통찰력에서 나오고
통찰력은 고민과 학습의 시간에 비례해서 커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인생이 MMORPG 랑 닮았다는 생각이 종종든다.
아마도 MMORPG가 인생을 모델로 만들어졌으니 당연하겠지만..

방향을 매번 바꾼다고 생각이 들지만..결국 한곳을 향하고 있다.

끝판왕 레이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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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지식을 가지고 잠시 성공한다.
몇몇 사람들이 행동을 가지고 조금 더 오래 성공한다.
소수의 사람들이 인격을 가지고 영원히 성공한다.
- 존 맥스웰, ‘위대한 영향력’에서

칭찬, 경청, 존중등 인간관계 기술은 훈련으로 습득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뛰어난 인간관계 기술을 사용하더라도 진실성, 정직, 도덕성등
인격과 성품이 받쳐주지 않는 사람, 겉과 속이 다른 표리부동한 사람은
언젠가는 실패하고 맙니다.
다행스럽게도 인격과 성품도 훈련을 통해 고양이 가능합니다.


불결한 인격으로도 성공한 사람을 주변에 많이 본다.
때론 배가 아픈경우도 있지만,
그건 성공을 목표로 하기 때문일거다.
성공이 결과이고 수단이 인격으로 생각되는 세상이기때문이다.
고결한 인격완성을 목표로 한다면...성공은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건 아닐까.

할아버지께 듣던 이야기를 내가 하고있다...나이가 먹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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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개척 시대, 한 철도회사에
새로운 사장이 부임하여 현장을 순시할때 였습니다.
직원 가운데 수염이 덥수룩한 사람이
사장에게 다가와 손을 덥석 잡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게. 날세. 정말 반갑네.
자네와 나는 20년 전 텍사스에서 하루 5달러를 받기위해
같이 일했었지, 기억이 나는가?”
사장도 그를 알아보고는 반가이 포옹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반갑네. 그런데 20년 전에 자네는 5달러를 벌기위해 일했는가?
나는 온전히 철도발전을 생각하며 일했다네.”

두 사람의 운명을 가른 것은 무엇일까요?
답은 생각의 차이, 즉 자기직업에 대한 철학의 차이였습니다.
동일조건이었지만 한 사람은 하루 5달러를 벌기위해,
한 사람은 철도 발전의 주역이 되겠다는 생각을 바탕에 깔고 일을 했습니다.
아시아경제 권대우회장 칼럼에서 인용했습니다.




개발자들이 좀 더 꿈을 갖고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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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만드는 일과 회사를 세우는 일은 서로 다르다.
왜냐하면 회사는 곧 사람이고 회사에서 나오는 어떤 것도
사람보다 귀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자동차와 비행기, 냉장고, 라디오, 구두끈 등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사람을 만든다.
그러면 그 사람이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 로버트 그로스(Robert Gross), 록히드 항공기 전 사장

경영의 신으로 일컬어지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역시
‘마쓰시타 전기는 사람을 만들고,
그 다음에 제품을 만든다’고 역설한 바 있습니다.
영속하는 기업, 위대한 경영자의 공통점은 역시 사람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일상 경영활동에서 '사람사랑‘을 실천한다는데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만들려하고 사람을 사랑한다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했던 사람 몇명이 성공한 것이다.

또한, 사람이 사람을 만든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특히 인성교육이란 걸 해본적도 받아 본 적도 없는 한국사회에서는 더욱 힘든거 같다.
한때는 내가 사람을 바꿀 수 있다고 자신했던 어린시절이 있었는데...그래서 얼마나 많은 무리수를 뒀던가.
나를 만들려는 사람에게 나를 열어주는 것만도 벅찬일이다.

정말 사람을 만들수있고 그 사람들이 제품을 만들고 그 제품이 성공을 거둔다면, 정말 멋진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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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런던 올림픽의 배영 100미터 최고기록은 1분 24초,
1920년 엔트워프 올림픽 1분 15초,
1928년 암스텔담 올림픽에서의 기록은 1분 8초,
당시는 수영 배영 100미터에서 1분 벽은
인간이 가진 한계의 의미로 받아들이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1938년, 이 마의 1분 벽은 어이없이 무너지고 만다.
그것도 한 고등학교 수영시합에서...

그때까지만 해도 수영 선수들은 반환점에서
손을 집고 회전하는 게 보통이었다.
아돌프 키에퍼라는 선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방식으로 반환점을 돌았다.
반환점을 얼마 앞둔 지점에서 몸을 회전해
발로 반환점을 터치하는 방법이었다.
지금은 누구나 사용하고 있는 ‘플립 턴’이다.
이 플립 턴은 마의 1분대 벽을 깨고 수영의 속도혁명을 이끌었다.
이 속도혁명은 그저 익숙한 것에서 탈피해
아주 조금 몸을 튼 것에서 시작되었다.

오종철의 성공노트에서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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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어도 할 수 있다고 말하자.
지금 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으면 영원히 기회는 없다.
우선 ‘할 수 있다’라고 말하자.
- 나카타니 아키히로(일본 작가)

‘할수 없다’라고 말하는 순간 안되는 이유들이 머릿 속을 지배하게 됩니다.
또한 수많은 기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갑니다.
반대로 ‘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순간
우리의 뇌는 해답을 찾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주변에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모여들고, 행운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결국 ‘할 수 있다’는 말이 성공을 가져옵니다.


그리고 정직해야 한다.
할수있다고 말하는 것은 항상 그 가능성이 있을 경우만 해야한다.
할수없는 줄 알면서 할수있다고 하는 것은 사기꾼이다.

그리고 때로는 사기꾼이 되어 비난을 받을 위험을 감수하겠다는 각오로 '할 수 있다'고 해야한다.
그래야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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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단의 원리를 좋아한다.
아무리 잘해도 한 계단인데
몸 건강하다고 2, 3계단씩 뛰다 보면 언젠가는 부러지게 된다.
올라갈 때도 한 계단, 내려갈 때도 한 계단이다.
삶에서도 여러 계단을 한꺼번에 오를 수는 없다.
그러면 나중에 열 계단씩 한꺼번에 내려앉을 수도 있다.
자만심 때문이다.
-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

“인생이란 계단의 연속이다.
매사가 원래 더딘 법이다.
한번에 높은 계단을 오를 수도 있겠지만,
인생은 대부분 낮고 시시해 보이는 계단을 오르는데 바쳐진다.”
랠프 랜섬(Ralph Ransom)의 이야기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다음달이 되면 전혀 가본적인 없는 새로운 계단앞에 서게된다.
몇 계단이나 올라 갈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올라갔던 계단을 한번에 내려와 다른 계단앞에 섰다.
낮고 시시해 보여도 천천히 올라가 봐야겠다.

정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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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겠다는 욕심으로 구두를 만들면 실패한다.
좋은 구두를 만드는 것은
사람에 대한 연민과 사랑에서 출발해야 한다.

- 명품 구두의 대명사 페라가모 사장,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아들에게 남긴 말

가치(value)와 사명(mission)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짐 헤스켓과 존 코터교수가 지은 ‘기업문화와 성과'라는 책에는
’구성원들이 가치를 공유하고, 그에 기초한 강력한 조직문화를 갖고 있는 조직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삼았던 회사보다 성과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옵니다.
총수입은 4배가 많았고, 일자리 수는 7배가 늘어났으며,
주식가격은 12배, 이윤은 750배가 높았습니다.



뼈저리게 공감하는 글이다.
웹2.0이 유행하던 시절 '매각'을 목표로 많은 시도들을 해봤지만, '이거하면 큰 돈을 벌수있을지 몰라'로 설득된 사람들은 그게 바로 돈이 되지 않음에 금방 지친다.
그리고 그들은 그 서비스에 혼신을 다하지도 않는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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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의 창고'는 사용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용량이 급격히 줄어들지만,
계속 사용하고 또 사용하다 보면
더욱 커져만 가는 것이 고마움의 창고다.
누구나 마음속에는 고마움의 창고가 있을 듯 싶다.
오늘따라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으로 가슴이 저며 온다.
- 고환택, ‘철든 놈이 성공한다’에서

심리학자 로버트 에몬스(Robert Emmons)는 감사에 대한 연구 결과
‘고마운 것들을 하루 5개 정도 꾸준히 기록하는 사람은
스트레스가 적고 건강하며 유쾌하고 낙천적이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고마운 마음이 들면, 과거에 대한 원망이 줄어들고
미래에 대해 더욱 긍정적으로 되고,
감사를 많이 느끼는 사람들은
더 낙관적이고 사고가 유연해서
문제해결 능력도 더 뛰어나다고 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 먹기 달렸다...인가

종교의 순기능이기도 한 듯...
어린시절 교회가 재밌고 즐거운 마음을 갖게하는 역할을 했지만,
교회에 가지 않게 되면 괜히 죄책감이 생기고 불안해 지는 부작용도 있더라.

종교가 없는 현재가 오히려 더 편안한 상태임.

고마워 마음이 진심이라면 좋은 일이지만, 위의 말을 보고 일부러 그러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지 않을까.
긍정적인 생각이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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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믿음과 위엄을 바탕으로 엄하게 자녀를 길러야 한다.
그러다보면 당연히 어려움도 따르고 후회도 생긴다.
자녀는 불만이 쌓여 반항하게 되니 어려움이 있고,
자녀에게 살갑게 사랑을 표현하지 못했으니 부모 스스로 후회가 생긴다.
하지만 엄격하게 길러야 자녀의 앞길이 트이고 마지막이 길하다.
- 주역

'좋은 밭을 남겨봐야 그저 팔아먹을 뿐이니
자손에게 좋은 밭을 남기지 말라’고 선현들은 가르칩니다.
후손은 고생을 해봐야 의지가 굳어집니다.
진정으로 자녀를 사랑한다면 엄격하게 가르쳐야 하고,
재물보다는 지혜와 덕을 키워주어야 합니다.


어른다운 어른이 그리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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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은 강한 자극을 받으면 이를 견뎌내기 위해서 저항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근섬유에 상처가 생기게 되고,
근육은 이렇게 생긴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서 특유의 재생력을 발휘한다.
이 복구의 과정에서 통증이 발생하는데,
이것이 바로 근육통이다. 일종의 성장통이다.
결국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운 근육은
감당하기 어려운 자극 때문에 생긴 상처를 치유하며 생긴 일종의 흉터인 셈이다.
- 구본형 변화연구소 신종윤님 레터에서

우리의 마음이 자라는 방법도 이와 같습니다.
매번 감당할 수 있는 만만한 자극만으로는 성장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뻐근하게 통증이 느껴질 정도로 자극을 가해야만
이를 견뎌낼 수 있도록 마음의 근육이 자라납니다.
통증 없이는 성장도 없습니다. (신종윤님 레터)


다른 이야기지만..
노동자도 노동으로 힘들고,
부자도 근육을 만드느라 힘들다.
다 힘든 세상이다.
"식사하셨어요"가 인사로 통할 정도로 굶던시절이나 잘먹지만 상막하기만 한 현대나 다 힘든거 같다.

개발자는 그래도 가상의 세계에 살수있어 그나마 좀 행복한건 아닐런지.
...
머리의 근육을 키워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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