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 로 그린 호머심슨 과 조지부시 를 발견했다.

어떻게 한 것일까하고 드레그를 해보니....
원은 알파벳 o 를 이용하고 기타 특수문자를 크게 해서 서로 겹치면서 그린것 같다.
포지션을 지정하고 z-index 를 조정해서 원하는 모양이 나오게 하는 방법인듯...
방법을 생각해 낸다고 해도 실행하기에는 엄두가 잘 안났을 듯 한데...대단하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개발하면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CSS 로 그림그리기  (0) 2008/06/30
블로그로 물건 팔기  (0) 2008/03/03
프로그래밍의 도(道)  (4) 2008/02/20
블로그로 개발자 구하기 2탄  (0) 2008/01/09
특허에 관한 특강을 듣고...  (0) 2007/12/13
경계근무 - 근무중 이상무  (0) 2007/09/27

Trackback Address :: http://steelleg.tistory.com/trackback/2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닙니다.

셀러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요.
셀러를 알아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취지로 '셀러 따라하기'를 진행 중 입니다.
그래서 옥션에 물품을 등록하기 까지는 했는데...

생각처럼 잘 팔리지 않는군요...ㅜㅜ

그래서 블로그에서는 어떨까 하고 ..함 포스팅을 해봅니다.

셀러따라하기를 하면서 느끼는 점...
인터넷에서 물건팔기가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것.
손가야 하는 것이 한두개가 아니고, 너무 복잡함.

품목 : 아디다스 수퍼스타 트랙탑 네이비 M
옥션링크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01336763&frm3=V2
사이즈 : M (가슴 : 104, 길이 : 69 , 팔길이 : 56)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개발하면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CSS 로 그림그리기  (0) 2008/06/30
블로그로 물건 팔기  (0) 2008/03/03
프로그래밍의 도(道)  (4) 2008/02/20
블로그로 개발자 구하기 2탄  (0) 2008/01/09
특허에 관한 특강을 듣고...  (0) 2007/12/13
경계근무 - 근무중 이상무  (0) 2007/09/27

Trackback Address :: http://steelleg.tistory.com/trackback/160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jowchung.oolim.net/data/7/top_k.html

아주 큰 컴퓨터 회사(會社)에서 온 프로그래머가 소프트웨어 전시회(展示會)에 다녀와 상사(上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다른 회사에는 어떤 프로그래머들이 일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멋대로 행동(行動)하고 외관(外觀)에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들의 머리는 길고 텁수룩하며, 그들의 옷은 낡고 구겨졌습니다. 그들은 숙소(宿所)에서 만취(滿醉)해서 돌아다니며 제가 발표(發表)할 동안에 야유(揶揄)를 해 댔습니다."

상사(上司)가 가로되: "너를 전시회에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 그 프로그래머들은 세상사(世上事)를 초월(超越)한 사람들이니라. 그들은 삶을 어리석은 것으로 여기며, 우연(偶然)의 일치(一致)로 생각한다. 그들은 아무런 거리낌 없이 다닌다. 그들은 아무 것에도 신경쓰지 않으니, 그것은 그들이 프로그램만을 위해 살기 때문이다. 왜 그들이 사회적(社會的)인 관습(慣習) 따위에 신경을 쓰겠느냐?"

"그들은 도(道) 속에 살고 있느니라."

관리자(管理者)가 도사(道士) 프로그래머를 만나 새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사항(要求事項)을 담은 문서(文書)를 건네주었다. 관리자가 묻기를: "다섯명의 프로그래머를 투입(投入)한다면 시스템을 설계하는데 얼마나 걸리겠소?"

"일년(一年)이 걸릴 것입니다." 도사가 간단(簡單)하게 대답하였다.

"하지만 우리는 이 시스템이 지금 당장 필요하단 말이요! 프로그래머를 열명 투입하면 어떻겠소?"

도사는 인상을 지푸렸다. "그렇다면 이년이 걸릴 것입니다."

"프로그래머를 백명 투입한다면 어떻겠소?"

도사는 가볍게 한숨을 쉬며 답하였다. "그 경우에는 시스템이 결코 완성되지 않을 것입니다."

제자(弟子)가 스승에게 묻기를: "프로그램을 짰는데 때로는 작동하고 때로는 죽습니다. 프로그래밍의 법칙을 모두 따랐는데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스승이 답하기를: "너는 도를 깨닫지 못했기에 당황(唐慌)하는 것이니라. 사람들이 이성적(理性的)으로 행동하리라 믿는 것은 오직 바보뿐이다. 너는 어찌하여 사람이 만든 기계(機械)로부터 이성적인 행동을 바라느뇨? 컴퓨터는 결정성(決定性)을 흉내내는 것 뿐이다; 오직 도(道)만이 완전(完全)하다.

프로그래밍의 법칙은 일시적(一時的)이며, 오직 도(道)만이 영원(永遠)하다. 따라서 너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도를 명상(瞑想)해야 할 것이니라."

"하지만 제가 깨달음을 얻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제자가 물었다.

"그때가 되면 프로그램이 제대로 돌아갈 것이다." 스승이 답했다.

관리자가 해고(解雇)될 위기에 쳐했다. 하지만 그 밑에서 일하던 프로그래머가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큰 성공(成功)을 거두었다. 결과적으로 관리자는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관리자는 보너스를 주려고 하였지만, 프로그래머는 거절(拒絶)하였다. 프로그래머 가로되. "나는 이 프로그램이 재미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작했을 뿐입니다. 따라서 나는 아무런 보상도 바라지 않습니다."

이 말을 들은 관리자가 말하기를, "이 프로그래머는, 비록 비천(卑賤)한 자리에 있으나, 종업원의 맡은 바 책무(責務)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그를 보조 관리자로 승진시키도록 하자!"

그러나 이 말을 들은 프로그래머는 다시 한 번 거절하였다. "나는 프로그램을 짤 수 있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만일 승진한다면 다른 사람의 시간을 갉아먹게 될 뿐입니다. 이제 가도 됩니까? 지금 짜고 있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거든요."

관리자가 프로그래머들을 찾아가서 말하기를: "당신의 출근 시간을 조정하기로 했소. 이제부터 아침 9시에 나오고 5시에 퇴근하도록 하시오." 이 말을 들은 프로그래머들은 모두 분노(忿怒)하였고, 몇몇은 즉석에서 회사를 그만두었다.

그래서 관리자가 말하기를: "좋아요. 그렇다면 작업 시간을 자유롭게 정하도록 하시오. 맡은 프로젝트를 스케쥴에 맞게 끝내기만 하면 상관하지 않겠소." 만족한 프로그래머들은 이제 정오에 출근하여 이른 새벽까지 일했다.


예전에..
후임 프로그래머가 질문을 한 적이있다.
"컴퓨터가 절 속여요, 로직엔 이상이 전혀 없는데,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어요".

내가 대답했다.

"정성이 부족해서 그래..., 종교가 있으면 기도를 해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개발하면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CSS 로 그림그리기  (0) 2008/06/30
블로그로 물건 팔기  (0) 2008/03/03
프로그래밍의 도(道)  (4) 2008/02/20
블로그로 개발자 구하기 2탄  (0) 2008/01/09
특허에 관한 특강을 듣고...  (0) 2007/12/13
경계근무 - 근무중 이상무  (0) 2007/09/27

Trackback Address :: http://steelleg.tistory.com/trackback/15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2/21 00: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J 2008/02/21 09: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켁.. 혹시 저 이야기 이삼??? ㅡ.ㅡ;

컨텐츠플래닛 에서 쌈빡한 개발자를 모십니다.
유명한 회사는 아닙니다만 , 2008년도 부터 유명해질 회사입니다.(ㅡㅡ;)

(주)씨디네트웍스의 자회사로 열악한 환경의 회사는 아닙니다.
2008년도 사업확장을 위해 닷넷 개발자를 추가 모집합니다.

아래 사항중

asp.net 개발자
- 경력자 원함(C#)
- 웹2.0에 대해 관심있는 분 좋아함
- 자바스크립트를 떡주무르듯 하시는 분(ajax.net,YUI,prototype 등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경험자)
- WCF 와 실버라이트에 대해 예민한 반응을 보이시는 분
- 웹 하드 디스크 솔류션을 개발해 보신분 환영
-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개발해 보신분 환영
- 오픈마켓 관련 서비스 개발 경험자 환영
- 블로그 하드 유저 환영

기타
- 학력,나이,성별,재산,정치성향 불문
- 신기술 이야기에 엉덩이가 들썩이는 분, 당신이 찾던 회사가 여깁니다.
- 창의적으로 일하는 능동적인 성향의 개발자 환영(외주 개발 스타일 안좋아 함)

급여
- 면접후 결정 : 싼맛에 사람을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복리후생
- 기본 제공(4대 보험)
- 핼스클럽 무료(그래도 안가더라...)
- 반기당 우수사원 3인 포상(해외여행 보내줌)
- ING 생명 보험 가입(그렇다고 위험한 일 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 6시 칼퇴근 보장 (주5일 근무)


지원서류
- 이력서(희망연봉 기입 요망)
- 자기소개서 (요점만..제발요)


지원방법
- steelleg@contentspla.net  으로 메일접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steelleg.tistory.com/trackback/12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특허에 관한 여러가지 사례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본사에서 변리사를 초청해 진행된 것인데, 나름 재미있었다.

대충 정리하면, '무조건 특허부터 내라'다.
물론 여유가 된다면..ㅡㅡ; 
전혀 쓸모없어 보이고 하찮아 보여도 다른 분야나 다른사람한테는 정말 필요한 것일 수 있고
그 쓸모없어 보이는 특허가 나중에 황금알을 나아 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내 사업을 방어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patent troll 이라는 '특허괴물' 회사들이 실제로 많이 존재 한다고 한다.
싼값에 특허들을 사서 그 특허를 침해한 회사들을 사냥하고 다니는 회사라고 한다.
한번 걸리면 천문학적인 돈을 물어줘야 한다고 한다.

특허에 관련된 오래전의 기억이 났다.

오래전에 모교사랑(원래 이름이 이랬다가, 지금은 다른이름으로 바뀌었다)이란 사이트가 잘 나가고 있었다.
그때 어떤 사이트가(이름 까먹음) 자신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공문을 보낸적이 있다.
자세한 것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 어떤 사이트는 데이타 베이스를 이용한 사람간의 관계 커뮤니티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었던 것 같다.(별개 다 특허가 난다.)
모교사랑은 사이트 문을 닫거나 보상금을 지급해야 하는 상태가 된 것이다.(강의에 의하면 이런식으로 키워먹는 것이 기본이라고 한다.)
이 난관을 해결할 방법은 특허가 신청된 날자 이전 부터 모교사랑이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는 증거를 제시하는 것이다.
하지만, 웹사이트의 서비스 시작일을 어떻게 증명한단 말인가? 몇번의 개편을 통해 초기 소스들도 다 없어진 상태였다.
불행중 다행히도 미국의 어떤사이트가(오래되서 잊어버렸다) 모든사이트들의 대해 아카이빙을 하고 있었다. 그 안에 모교사랑의 화면이 캡쳐되어 있었고 캡쳐일이 특허 신청일 보다 앞선 것이였다.
내 기억으론 이것으로 해서 큰돈을 물어줘야 했던 일이 잘 해결되었던 것으로 안다.

특허신청의 여력이 없다면, 적어도 그 근거는 남겨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자신이 변경가능한 곳에 남기는 것은 효력이 없다고 하니 , 자신이 만드는 사이트의 주 내용을 잘 캡쳐해서 카페같은 곳에 잘 보관해 두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steelleg.tistory.com/trackback/1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등병 첫 야간 경계근무는 누구나 잊지 못할 추억일 것이다.
간첩잡아 재대한다는 허황된 환상을 꿈꾸기도 하면서 눈깔이 빠져라 전방을 주시하던 때가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보통 사수와 함께 근무를 서는데 사수는 주로 자거나 꼬불쳐온 담배를 하이바에 숨겨 피우기도 한다.
부사수의 임무는 지루한 근무시간을 즐겁게 해줄 이야기거리를 준비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좀 지나다 보면 부사수의 임무중 가장 중요한 것은 순찰의 인기척을 즉각 발견하여 사수를 깨우거나 경보를 알리는 것이란 걸 알게된다.
그래야 '근무중 이상무'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전방을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후방을 감시하게 된다. 졸던 사수가 순찰에 걸리기라도 하면 한따까리 찐하게 얻어터지고 사수와 함께하는 즐거운 완전군장 뺑뺑이를 돌아야 하기 때문이다. 걸린 고참 사수가 상병왕고이거나 병장인 경우 기본 적으로 중대집합감이고 나로 인해 수십명이 두둘겨 맞는 광경을 지켜봐야 한다.

그래서 야간근무의 본질은 외부 침입자 감시에서 내부 수찰자 감시로 변질된다.

웹사이트를 개발하다보면 이렇게 본질이 뒤바뀌는 경우가 허다하다.
유저를 고려한 기획이 아닌 결정권자의 입맛을 고려한 기획이 결정되고 진행된다.
유저의 편의를 고려한 개발이 아니라 개발자의 스킬을 과시하고자 하는 것이 개발된다.
또한 기획자나 개발자의 능력부족을 감추기위해 필요한 기능이 없어지기고 한다.
전방을 주시하고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후방의 관리자를 속이기 위해 일이 타협된다.
이렇게 개발된 결과물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중요한 것은,
간첩을 잡겠다는 허황된 환상이나마 비젼이 있어야 전방을 향할 수 있을 것이다.
비젼이 사라진 순간 게임은 끝이다. 개발자/기획자를 몸파는 일회용으로 일하게 하면 그들은 총부리를 뒤로하고 후방을 감시할 것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steelleg.tistory.com/trackback/8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 블로그로 개발자를 구해봅니다.

아는 사람들은 죄다 소속사에 묶여있는 상태고 ,게다가  전화를 걸면 '저희도 개발자 구하는 중이에요, 무쇠다리님이 울 회사 오세요' 라고 한다.
개발자 품귀...이럴땐 프리랜서가 돈 좀 벌텐데...
그 많던 개발자 분들 다 어디로 가신거죠?

암튼,

컨텐츠플래닛 에서 쌈빡한 개발자를 모십니다.
유명한 회사는 아닙니다만 , (주)씨디네트웍스의 자회사로 열악한 환경의 회사는 아닙니다.

모집분야는,

1. asp.net 개발자
- 경력자 원함(C#)
- 웹2.0에 대해 관심있는 분 좋아함
- 자바스크립트를 떡주무르듯 하시는 분
- WCF 와 실버라이트에 대해 예민한 반응을 보이시는 분
- 웹 하드 디스크 솔류션을 개발해 보신분 환영
-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개발해 보신분.
- 블로그 하드 유저 환영

2. WPF 윈도우 클라이언트 개발자
- 윈도우 app. 개발 경험자
- RIA 개발에 흥미를 느끼시는 분
- 마침 WPF 를 스터디 중이던 분.

공통
- 학력,나이,성별,재산,정치성향 불문
- 신기술 이야기에 엉덩이가 들썩이는 분, 당신이 찾던 회사가 여깁니다.
- 창의적으로 일하는 능동적인 성향의 개발자 환영(외주 개발 스타일 안좋아 함)

급여
- 면접후 결정 : 싼맛에 사람을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복리후생
- 기본 제공(4대 보험)
- 핼스클럽 무료(그래도 안가더라...)
- 분기당 우수사원 3인 포상(해외여행 보내줌)
- ING 생명 보험 가입(그렇다고 위험한 일 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 6시 칼퇴근 보장 (주5일 근무)


지원서류
- 이력서(희망연봉 기입 요망)
- 자기소개서 (요점만..제발요)

지원방법
- steelleg@contentspla.net  으로 메일접수

인생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새로운 일에 멋지게 한번 도전하실 분 오십시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steelleg.tistory.com/trackback/7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HOONS 2007/09/10 23: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WPF 구하는 회사가 하나둘씩 등장하는군요~
    좋은 개발자 구하시길 ^^

  2. BlogIcon HOONS 2007/09/10 23: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고 하고 넘어가려다 보니
    주변에 소개시켜드릴 분이 한분 생각 났는데 한번
    관심을 가져보라고 해봐야겠네요 ^^

    • BlogIcon 무쇠다리 2007/09/11 09:42 Address Modify/Delete

      오 훈스님 반갑습니다.
      저도 훈스 회원인데요...^^
      저번주 토요일 세미나 재미있었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3. BlogIcon 테디 2007/09/11 23: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블로그 타고 여기까지 왔던것 같은데..
    또 뵙습니다.^^

    이번엔 훈스님 링크 타고 왔습니다.

    신기술에 대한 도전 ... 부럽습니다... ㅋㅋ

    기회가 되면 도전해보고 싶기도 한데... 아직

    포스가 부족해서... 다음에 좋은 인연으로 뵙죠...

    • BlogIcon 무쇠다리 2007/09/12 09:39 Address Modify/Delete

      테디님 반갑습니다.
      포스를 갖고 있는 분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함께 포스를 키워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블로그 자주 들어가 뵙겠습니다.

  4. 2007/09/12 10: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인석 2007/09/12 23: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 구인 포스팅을 하는게 너무 부럽부럽.
    나는 언제나 이 뻘에서 벗어나나... ^ ^ ;
    암튼 좋은 결과 있기를.

  6. BlogIcon 위즈 2007/09/14 14:08 Ad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