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6/30 CSS 로 그림그리기
  2. 2008/06/26 기여의식은 더 큰 보상을 가져온다.
  3. 2008/06/23 의사결정의 시점
  4. 2008/06/20 10년전 사진 (2)
  5. 2008/06/09 청춘 (2)
  6. 2008/06/03 All Along The Watchtower. (4)

CSS 로 그린 호머심슨 과 조지부시 를 발견했다.

어떻게 한 것일까하고 드레그를 해보니....
원은 알파벳 o 를 이용하고 기타 특수문자를 크게 해서 서로 겹치면서 그린것 같다.
포지션을 지정하고 z-index 를 조정해서 원하는 모양이 나오게 하는 방법인듯...
방법을 생각해 낸다고 해도 실행하기에는 엄두가 잘 안났을 듯 한데...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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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인사노무 관련 업무를 하면서
다음 사례를 수없이 목격했다.

‘자신의 보수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보수만큼 일하거나 그보다 더 적게 일하기를 좋아하는 편에 속했다.
그러나 보수를 생각하지 않고 일 자체를 즐기며
활동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더 빠른 승진과 더 많은 보상을 받았다.’

- 신재덕, NDS 사장, ‘팩토리얼 파워’에서

나폴레온 힐은 수 십년간의 연구를 통해
‘매일 딱 한 시간씩 보상을 생각하지 않고 일하면
의무로 규정된 근무시간을 모두 합친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보상증가의 원리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성공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보상을 생각하지 않고 일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건 정말 맞는 말인 듯 하다.

과장의 고민과 책임을 지려는 대리는 과장이 된다.
과장을 달고 과장의 월급을 받아야 과장만큼 일 하겠다는 사람은 계속 대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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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내용이 아니라 시점을 판단하는 것이다.
나는 아무리 오래 걸리더라도
마지막 순간이 올 때가지는 마음을 정하지 않는다.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반드시 모든 대안의 결과를 상상해 본다.
필요하다면 도중에 몇 번이라도 마음을 바꾼다.

단순히 미결정 상황의 답답함이 싫어 성급히 결정을 내리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오래 생각할수록 더 성숙하고 합리적인 결정이 나온다.

- 루디 줄리아니, 미국 전 뉴욕시장, '리더십 에센스'에서 재인용

누구는 때를 놓치지 말라고 하고,
누구는 기다리라고 하고...

결국 머리에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장땡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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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사진

살면서 2008/06/20 11:3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F로 미래가 정말 암흑같았던..
대학교 4학년....
게임방이란 것이 처음 출현한 시기로 기억한다.
당시 시간당 2000원이 였던가...
느려터진 배틀넷에도 마냥 신기하고 재미있었던 기억이 난다.

내가 전에는 살이 찌지 않았었다고 말을 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아 증거용으로 올려본다.
오랜 프로그래머의 생활로 얻은 직업병 '비만'...
살빼서 이때의 몸매로 돌아가고 말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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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쌀국수 2008/06/23 15: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와 비슷한 시절에 대학을 다니셨군요.
    사진을 보니 턱선이 살아있습니다. ㅋ
    저도 턱선 살아 있을 때가 좋았는데 ㅜ.ㅜ

    • 무쇠다리 2008/06/23 17:57 Address Modify/Delete

      그러게요
      저때는 몸에 직선이 좀 있었네요
      지금은 모두 곡선만이...

      그래도 턱선이 없어 면도할때는 좀 편해진듯 합니다.

청춘

살면서 2008/06/09 18:50 |
- 사무엘 울만 -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그것은 장미빛 빰, 앵두같은 입술, 하늘거리는 자태가 아니라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는 열정을 말한다.
 
청춘(靑春)이란 인생의 깊은 샘물에서 오는 신선한 정신,
유약함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를 뿌리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때로는 이십의 청춘보다 육십이 된 사람에게 청춘이 있다.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우리가 늙는 것은  아니다.
이상을 잃어 버릴 때 비로소 늙는 것이다.
 
세월은 우리의 주름살을  늙게 하지만
열정을 가진 마음을 시들게 하지는 못한다.
고뇌, 공포, 실망 때문에 기력이 땅으로 들어갈 때
비로소 마음이 시들어 버리는 것이다.
 
육십 세이든 십육 세이든 모든 사람의 가슴속에는
놀라움에 끌리는 마음,
젖먹이 아이와 같은 미지에 대한 끝없는 탐구심,
삶에서 환희를 얻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법이다.
 
그대와 나의 가슴속에는
남에게 잘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이 간직되어 있다.
아름다움, 희망, 용기, 영원의 세계에서 오는 힘,
이 모든 것을 간직하고 있는 한
언제까지나 그대는 젊음을 유지 할 것이다.
 
영감(靈感)이 끊어져
정신의 냉소라는 눈에 파 묻히고, 비탄이란 얼음에 갇힌 사람은
비록 나이가 이십 세라 할 지라도 이미 늙은이와 다름 없다.
그러나 머리를 드높여 희망이란 파도를 탈 수 있는 한
그대는 팔십 세일지라도 영원한 청춘의 소유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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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2008/06/10 11: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시드니, 어느새 시인이 되어 가시는군요.^^




"There must be some way out of here," said the joker to the thief,
"여길 빠져나갈 길이 있을텐데 말야" 조커가 도적에게 말했다.


"There's too much confusion, I can't get no relief.
Businessmen, they drink my wine, plowmen dig my earth,
None of them along the line know what any of it is worth."

"너무 혼란스러워, 안심할 수가 없어.
사업가들은 내 와인을 마시고, 농부들은 내 땅을 파고 있지
그게 무슨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말이야."


"No reason to get excited," the thief, he kindly spoke,
"진정하라고" 도적은 친절하게 말을 꺼냈다.


"There are many here among us who feel that life is but a joke.
But you and I, we've been through that, and this is not our fate,
So let us not talk falsely now, the hour is getting late."

"안 그래도 인생은 빌어먹을 농담거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느끼는 이들이 많아.
하지만 우리 이 얘기 이미 몇번도 더 했었잖아, 이건 우리 운명이 아니야.
그러니 말조심하자고, 이미 날이 저물고 있거든."


All along the watchtower, princes kept the view
While all the women came and went, barefoot servants, too.

감시초소를 따라, 왕자들이 망을 보고 있었지
여자들과, 맨발의 시종들이 들락 날락 거리며..


Outside in the distance a wildcat did growl,
Two riders were approaching,
the wind began to howl.
저기 멀리서 살쾡이가 울부짖었지
그리곤 두명의 기수가 다가오고 있었어
바람도 울부짖기 시작했지


All along the watchtower..
저 감시초소들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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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현주 2008/06/05 13: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애기 낳고 나서 부터 자꾸 몸이 아프더라구요
    골반통증이 너무 심하고 어깨가 결리구 했었는데
    살이 많이 쩌서 그러나 ? 하고 생각하고 있을때
    제가 모.유.수.유.중 다.이.어.트 하게되었습니다.

    한달만에 수 ㅔ ㅇ ㅣ 크 식사로 바꾼후 6.키.로 정도 쏙 ~빠졌구요
    특이한것은 ~우리애기가 ~ 모.유를잘 먹지않아서 너무 맘이 아팠는데~
    콩 ★단 .백.질 식사후 ~애기가 모유를 너무 잘먹는거 있죠!!!
    ~~~~ 놀라워요 ~~~*^^*
    저는 영화배우 신은0씨가 모.유.수.유.중에 40.키.로나 감..량했다는 그말 에 선택해서 먹었구요~
    워낙 제가 신.은.0씨를 좋아해서....^^
    지금 두.달 사용하구 9.키.로 감.량했는데~
    주의사람들이 너무 이..뻐..졌데요~
    저는 "아가씨죠?"하는 당연하다는듯이 물어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 자주전화 주시는게 흠인 싸이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요요없이 안전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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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처럼 관리 받으면서 다.이.어.트 하실수 있을거예요~
    꼼꼼한 언니가 있었기에 성공한것 같습니다.
    다른분들도 꼭 성공하세요 *^^*
    이야기 길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무쇠다리 2008/06/18 16:18 Address Modify/Delete

      어떻게 찐 살인데...

      뭐라도 발전하는 것이 있어야죠

  2. BlogIcon 쌀국수 2008/06/17 21: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인사차 들렀습니다.
    이 노래를 지미 헨드릭스 버전으로 꽤 좋아했더랬는데 말이죠. ㅋ
    링크 따라가서 글을 읽어보니 심오한 의미가 숨어있군요.

    • 무쇠다리 2008/06/18 16:17 Address Modify/Delete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밴디트 ost 에서 처음 들었는데요
      지미 핸드릭스 곡인줄은 몰랐네요.

      자주들러주세요...^^